당일치기도 충분하다! 체코 프라하(Prague) 1박2일 여행 경비와 가볼만한곳 여행지도

동유럽 여행 필수코스! 체코 프라하 가볼만한 곳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구글맵을 통해 프라하 관광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코 프라하(Prague) 간략한 관광지도


오스트리아와 체코는 지리적으로 굉장히 가까운 지역이라


보통 유럽여행을 계획한다면 체코의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비슷한 일정에 끼워 일정에 맞추는데


그도 그럴 것이 비엔나에서 프라하까지 직선거리로 250km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참고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가 280km인 걸 감안할 때


굉장히 가까운 거리라는 걸 알 수 있다. 지금 거주하는 크렘스란 곳에서는 프라하와 더욱 가까워 200km도 되지 않는다.



위 지도는 1박2일 간략히 프라하를 다녀오면서 정리한 구글맵인데, 보통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구성한 관광지도로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글앱이나 구글맵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


굉장히 작은 도시이기에 앞서 여행갔던 바르셀로나처럼 따로 일정을 잡을 필요가 없이 가고 싶은 곳 간단히 갔다오면 충분하다.



체코 프라하는 반경 3km안에 대부분의 관광지가 모두 몰려있는데


익히 들어봤을만한 카를교, 프라하 성, 바츨라프 광장, 하벨시장 등 모두 멀지 않아


지하철이나 트램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필요가 딱히 느껴지지 않는다.


또 유럽의 관광도시는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하지만, 프라하는 굉장히 물가가 싸기로 유명하다.


유럽연합 국가 중 유로화를 쓰지 않는 체코는 "코루나(koruna)"라는 화폐단위를 사용한다.



대략 1코루나에 원화 50원정도 되며


환전소에 따라 다르지만 1유로는 보통 25코루나에 교환이 가능하다.


통화가 유로가 아닌 코루나를 사용한다고 해서 유로를 아예 안받지는 않지만 간혹 코루나를 요구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비상금 정도로만 코루나로 환전하면 좋다. 프라하에 도착하자마자 환전할 필요는 없어서


프라하 도심을 돌아다니면서 유로 기준 값싼 환전소를 눈여겨 보았다가 환전하도록 하자.



ÖBB에서 체코 프라하로 다이렉트 티켓을 끊으면 대략 크렘스에서 프라하까지 54유로가량 나온다.


할인카드로 절반 가격에 티케팅을 한 것으로 오스트리아 국철 ÖBB 할인카드 받는 방법은 하단 링크를 참조.


http://krems.tistory.com/17



한 시간 가량 대기하는 시간을 포함해


크렘스-상트 폴텐-비엔나-브르노-프라하까지 가는 길은 약 여섯시간이 걸린다.


마침 가는 날이 12월 8일이었는데 오스트리아 공휴일과 겹쳐 기차 안은 만석이었다.


크리스마스 시즌은 정말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두세시간 서서가기 힘들다면 미리 자리를 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타자.



프라하 1박2일간 경비를 대략 정리하자면


1유로 1300원, 1코루나 50원 계산(2017년 12월 현재)

프라하 세이프스테이 숙소(1박, 조식포함)

280코루나

₩14,000

프라하 to 린쯔 플릭스 버스

12유로

₩15,600

크렘스 to 프라하 열차

54유로

₩70,200

린쯔 to 크렘스 열차

16.1유로

₩20,930

식사 및 길거리 음식, 술값 총합

664코루나

₩33,200

기념품 및 관광지 입장료

655코루나

₩32,750

 총합(원)

₩186,680 


플릭스 버스, 열차 그리고 관광지 같은 경우 학생 할인이 적용된 가격이므로


일반 가격일 경우 기차는 두배, 플릭스 버스는 3유로 가량 추가해야한다.


호스텔의 경우 조식을 포함한 1박 가격이 굉장히 저렴하게 구매해 경비를 아낄 수 있었다.



유럽 여행의 입문 코스로 동유럽의 고풍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프라하.


저렴한 물가로 부담없이 제대로 즐겨보자!




 

 

이상 동유럽 여행 필수코스 체코 프라하 관광지 여행 지도 및 경비 포스팅이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궁금하신 점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