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 추천 코스] 런던 자유여행이라면? 템즈강 주변 핫플레이스 모두 돌아보기!! 킹스맨 촬영지부터 빅벤, 밀레니엄 브릿지까지 정보 모음

 

🤵킹스맨 촬영지 Huntsman&Sons, 피카딜리 서커스, 내셔널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빅벤, 런던아이, 세인트 폴 대성당, 밀레니엄 브릿지 테이트 모던 외부관람 후기 및 가는 방법~!



 

 


런던 돌아다니다 찍은 사진. 골목 곳곳에 이렇게 예쁜 쇼핑거리가 많아요

그림을 클릭하시면 구글맵을 통해 런던 관광지/루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런던~파리 여행 두번째 날!


아침 일찍 런던 동부에 위치한 올림픽 스타디움을 갔다가


북서쪽 웸블리까지 둘러본 후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런던 시내를 둘러보는 루트를 선택!


두 다리 튼튼한 20~30대라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과감히 몇 곳은 생략해도 좋다.


(참고로 Day 2 일정은 오전 9시에 시작돼 약 10시간 정도 쉬지않고 걸었다.ㅋㅋㅋ)



템즈 강이 흐르는 방향따라


좌에서 우로 관광하기 시작한 루트다.


유럽은 성수기인 여름에도 관광객이 많지만


연말(당시 12월 30일 쯤)에도 웬만한 스팟은 사람들로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



처음 둘러볼 곳은 킹스맨 촬영지


Huntsman & Sons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골든서클을 개봉해 전작에 이어


큰 인기를 끌었지만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의 한계인지


런던 현지에서는 크게 관광스팟으로는 보이지 않는 느낌.



런더너를 보려거든 Huntsman & Sons으로!





홈페이지

https://www.huntsmansavilerow.com/



실제 영화에서는 로케이션 촬영이 불가능해


헌츠맨 매장에 있는 소품들을 실제로 사용해 세트장을 지어


촬영하였다고 한다. 그 중 포인트라면


계단 옆에 실제 촬영 당시 사용한 킹스맨 황금색 현판.


영화에서 봤던 에그시가 되고 싶다면 런던 새빌 로로 가보자.



헌츠맨 양복점이 위치한 새빌 로(Savile Row) 거리는


클래식 수트 샵들이 몰려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골목이다.


양복점 개수 자체는 20~30곳 뿐이지만 1800년도부터 조성되어


역사가 깊은 곳.


역사가 깊다면? ▶ 비싸다. 게다가 맞춤양복 전문 거리라고 하니...


듣기로 최소 공임비만 3~400만원이라하니


영국 신사가 되려면 우선 Money 💰가 있어야 한다.



영화 킹스맨에서는 킹스맨의 본부이자 무기고로 쓰인 헌츠맨은


영화에서 본 모습 외에도 주변의 젠틀하고 깔끔한 정장과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곳이다.


가끔 패셔너블한 런던 신사를 구경하는 것도...



킹스맨 골든서클을 봤을 때가


영국 오기 2주 전이라


아래 장면에 꽂혀서 꼭 와야 싶었다.


영화 <킹스맨 : 골든 서클> 중


에그시 귀여워 😳



세빌 로 거리 경관은 대충 이런 식으로


수제 양복 점이 줄지어 있다. 관광지가 아닌 뒷골목이라


사람이 많지 않기에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세빌 로 골목으로 와보자.



세빌 로에서 얼마 안가면


피카딜리 서커스와 리젠트 스트리트로 이어진다.



Piccadilly Circus + Regent St.





리젠트 스트리트 홈페이지

https://www.regentstreetonline.com/



#런던 제1의 쇼핑거리

#영국의 타임 스퀘어



우리가 생각하는 서커스(Circus, 곡예)의 단어 어원이 같다.


런던은 서커스라는 지명을 가진 곳이 많은데


원형 교차로(로터리)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리젠트 스트리트(Regent Street), 새프츠베리 애버뉴(Shaftsbury Avenue),


피커딜리(Piccadilly), 헤이마켓(Haymarket)이 교차하는 원형의 교통 교차점.


(서커스 공연은 없고 뮤지컬은 많다!)


지하철로는 베이컬루 선과 피카딜리 선의 환승역이다.



런던에서도 손꼽히는 쇼핑 중심지라 사시사철 유동인구가 엄청나다.


뉴욕 타임스퀘어처럼 피카딜리 서커스의 전광판도 크고 화려해서


가만히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구경거리로 충분.


어딜가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스트릿 악사들의 연주는 덤이다.


피카딜리 서커스 파노라마 샷


런던을 여행하다 보면 여러 번 지나다니며 익숙해질 것이다.


마침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해가 지는 밤에는 정말 아름다운 조명들로


모든 도로가 가득 빛을 밝히고 있었다.


리젠트 스트리트 크리스마스 조명 포스팅은 추후 예정!



National Gallery(내셔널 갤러리)




영업시간

오전 10:00 ~ 오후 18:00(금요일 오후 21:00 까지)

1월 1일, 12월 24, 25, 26 휴관


내셔널 갤러리 홈페이지

https://www.nationalgallery.org.uk/


입장료

무료


내셔널 갤러리 가는법

지하철 Picadilly Circus 역, 채링 크로스(Charing Cross) 역 바로 앞

버스 24, 29, N5, N20, N29번 타고 St James, Trafalgar Square 광장에서 하차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5파운드


*내부 사진 촬영 금지


명실공히 영국 최대의 미술관.


런던에 왔다면 대영 박물관과 더불어 꼭~

(게다가 무료 입장!)


1824년 38점의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현재는 2000여 점이 넘는


작품이 전시되어있다. 르네상스 초기작부터 19세기 말 서유럽의 회화를


두 눈으로 보고싶다면 당장 내셔널 갤러리로 뛰어갈 것.



미알못(미술 알지 못하는)들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나


미켈란젤로, 얀 반 다이크, 모네, 고흐, 세잔, 루벤스는 알고 있으리라...


반 고흐의 대표작 해바라기도 있다하니



미술관, 박물관 덕후라면 꼭 꼭!! 가보길 추천한다.



미술관 작품들 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족히 2시간은 걸린다는 소리를 듣고 과감히 포기했다.


난 미술관 관람보단 광장 돌아다니는 게 맞는 체질이니까.

Flickr Chris Fay


Trafalgar Square(트라팔가 광장)



내셔널갤러리 앞에는 두개의 분수와 사자동상이 있는


트라팔가 광장이 자리잡고 있다.


광장 이름은 19세기 나폴레옹이 지휘하던 프랑스를 격파한


트라팔가 해전을 기리기 위해 만든 곳.


비슷한 예로 런던 워털루 역이 있다.



우리의 광화문 광장과 다르지 않게 큰 행사나 시위가 있는 날이면 런던 시민들이 모이는 곳.


내가 갔을 때에는 다행히 평화로운 연말 분위기였다.


영국의 이순신, 넬슨


트라팔가 가운데 우뚝 솟은 허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 제독 동상


트라팔가 해전 승리의 주역이며


기둥 아래에는 4개의 사자 동상이 떠받치고 있다.


사자 동상은 해전 상대였던 나폴레옹 군대의


포(砲)를 녹여 만들었다고...


기둥 높이는 사진에서 감이 안잡히겠지만


무려 50m나 된다고 한다.



런던 한복판에 노르웨이 성탄트리가 있는 이유 ?


트라팔가 광장 한 가운데에는 매년 노르웨이 오슬로로부터


성탄트리를 기증받는다고 한다.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웨이를 나치로부터 해방시킨 연합군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것.


70년 넘게 이어지는 이 전통은 양국 우애의 상징이라고 한다.



저번 프라하 크리스마스마켓 포스팅에서도


성탄 트리에 저마다의 사연이 있어 흥미로웠는데


국가간에도 이런 전통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


▶프라하 크리스마스 마켓 포스팅 보러가기◀



Admiralty Arch(애드미럴티 아치)



트라팔가 광장을 거쳐


세인트 제임스 파크로 가는 길목에


웅장한 애드미럴티 아치(Admiralty Arch)가 보인다.


1912년 에드워드 7세가 어머니 빅토리아 여왕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었다.


아치는 큰 세개의 통로와 양끝 작은 통로가 보이는데,


중앙 통로는 국왕 전용 통로로 국가 주요 행사가 있을 때 개방된다고 한다.


양 끝 작은 통로는 보행자용.



관광 Point!


큰 세개의 통로 중 한 벽면에는 '코' 모양의 조각이 있다고 한다.


이는 웰링턴(Wellington) 공작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함이라고.


웰링턴이 영국에서도 큰 코로 유명해서 굳이(?) 코를 벽에 추가했다하니


잊지말고 꼭 웰링턴의 코를 보고 오세요:)



우리나라에서는 애드미럴티 아치 관련 정보가 많이 없지만


애드미럴티 아치 근처로 내셔널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세인트 제임스 파크, 버킹엄 궁전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있어


런던 관광코스로도 좋을 것 같다.



St. Jame's Park(세인트 제임스 파크)



뉴캐슬 홈구장 세인트 제임스 파크 경기장이 아닌 런던의 공원 이름이다.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공원이며 관광객,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바로 옆에는 그린파크, 켄싱턴가든, 하이드파크 공원들이 이어져있으며,


내부 호수에는 물새, 오리, 펠리컨이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을 공격하는 대담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더라,..ㄷㄷ



연말 서늘한 날씨여서 비교적 한가했지만


여름에는 곳곳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웨스트 민스터 궁전(국회의사당) 가는 길목에는


세계대전 메모리얼 동상도 있고 걸어가기 적당한 루트였다.



Parliament Square(팔러먼트 광장, 팔리아멘트 스퀘어)



영국 의회 광장이라 불리기도 하는 팔러먼트 광장.


빅벤을 거쳐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작은 잔디광장이다.


윈스턴 처칠, 넬슨 만델라, 에이브러햄 링컨, 간디 등 유명인사의 동상들이 세워져 있다.



런던이란 동네는 참 잔디밭이 좋은 곳.


곳곳에 공원이니 광장이니 많기도 하며 관리도 으뜸이다.


팔리아멘트 광장에서 바로 이어진 다리에 서면


템즈강에서 빅 벤, 런던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경관이 펼쳐진다.



Big Ben(빅 벤)




홈페이지

www.parliament.uk/bigben


시계탑의 높이는 96m, 매 15분마다 타종을 진행한다.


빅벤의 정식 명칭은 엘리자베스 타워(Elizabeth Tower).


하지만 건축 당시 책임자였던 벤저민 홀의 거구에서 유래해


빅 벤으로 더욱 친숙한 이름을 가지고있다.


웨스트민스터 궁전과 함께 런던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빅벤은 아쉽게도 2021년까지 보수공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빅벤과 함께 국회의사당도 150년이 넘게 공사한 이력이 없던지라


런던 시민들에게는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오지만


영국 런던까지 찾아온 관광들온 아쉬움일 수 밖에 없다.


나도 그랬고. 사실 공사 여부도 모르고 왔었는데


당황하긴 했었다 ㅋㅋㅋ



빅벤 가까이서 보면 가림막으로 완벽히 가린 건 아니고,


시스루(?) 공사 중인 걸로 보인다.



London Eye(런던 아이)




이용시간

오전 11:00 ~ 오후 18:00

*매일 이용시간이 다르니 홈페이지 참조

런던아이 입장료

성인(16세~) 27파운드

아동(3~15세) 22파운드

3세 미만 무료

*온라인 예매 시 10% 할인


홈페이지

https://www.londoneye.com/



#유럽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

#탑승시간은 30분


1999년 새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건설된 런던 아이는


높이가 무려 135m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이다.


매년 수백만 명 이상 방문하는 런던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며


유명세만큼 공식 스폰서가 따라붙는 관람차이기도하다.

(현재 런던아이의 스폰서는 코카콜라)



잠시 런던아이 타볼까...? 생각도 했지만


사진 속 저 많은 인파를 보고


그래^^ 관람차 다 똑같겠지^^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가 생각나는 하루였다...



St Paul's Cathedral(세인트 폴 대성당)





이용시간

월~토요일 오전 08:30 ~ 오후 16:30


입장료

성인 18파운드

60세 이상 or 학생 16파운드

아동(6~17세) 8파운드


홈페이지

https://www.stpauls.co.uk/


*내부 사진촬영 금지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의 결혼식 장소



템즈강에서 런던아이를 본 후


Circle 라인을 타고 Westminster 역에서 Mansion House 역으로 이동했다.


St. Paul's 역이 세인트폴대성당과 가장 가깝지만 Central 라인으로 환승해야해서


한 두블럭 떨어진 맨션 하우스 역에서 하차.



세인트 폴 대성당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성당으로


이태리의 성 베드로 대성당, 피렌체 대성당과 함께


세계 3대 성당으로 평가된다.


성당 측면에서 보이는 돔은 지름이 무려 34m나 된다고 하니


그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



세인트 폴 대성당 내부 꼭대기 골든 갤러리와 지하 무덤의 입장 시간은


수시로 바뀌므로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을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


또 평일 저녁 5시에는 Choral Evensong이 열리는 데


이븐송이 바로 세인트 폴 대성당 관광의 백미 중 백미다.


보통 강 건너 테이트 모던이 10시까지 야간개장 하는


금요일을 이용해 함께 관광하면 좋을 것이다.

(성당에서 테이트 모던까지는 밀레니엄 다리만 건너면 바로 앞!)



사진 찍은 시간이 약 4시 반이었는데(금요일)


여기 줄 선 사람들 모두 이븐송 들으러 기다리는 것이다.



세인트 폴 대성당 정면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커다란 돔이 보이는


골목으로 이어진다. 여기서 템즈강을 건너는


밀레니엄 다리를 만날 수 있음.



세인트 폴 대성당 측면에서 본 모습.


이 방향과 맞은편에 밀레니엄 다리와 테이트모던이 이어져 있다.


많은 곳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 사진을 돔이 보이는 측면 사진으로 소개하는데,


엄연히 정면이 아닌 측면 모습이다. 관광객을 위한 입구도 없다.



세인트폴 대성당 ▶ 밀레니엄 브릿지 ▶ 테이트 모던


도보 이동 가능한 짧은 동선


겨울의 런던은 해가 짧다. 네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도


벌써 노을이 지는 중...



Millennium Bridge(밀레니엄 브리지)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만든 최초의 보행자 전용 다리인 밀레니엄 브릿지.


총길이 370m이며 낮에는 푸른 하늘과, 밤에는 야경과 어우러지는 조명으로 아름답다.



밀레니엄 브릿지는 템즈강 중심으로 강북에는 세인트 폴 대성당이,


강남에는 테이트 모던이 자리잡고 있어


 대성당의 고전미와 미술관의 모더니즘으로 런던의 복합성을 잘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명소다.


강 옆 길으로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 수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다리 위에서 보면 저 멀리 타워브릿지가 보이고


밀레니엄 브릿지와 타워 브릿지 사이에는 런던 브릿지 포함 두개의 다리가 있다.


템즈강변을 따라 타워브릿지까지 가는데 넉넉히 30분은 걸렸다.


런던의 크리스마스 마켓도 둘러보고 타워브릿지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으며 여유롭게 말이다.



Tate Modern Museum(테이트 모던)





운영시간

일요일~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16:00

금요일,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22:00


입장료

무료


홈페이지

https://www.tate.org.uk


밀레니엄 다리에 이어서 2000년에 개관한 현대 미술관.


외관에서 보다시피 원래는 화력발전소였고 원형 그대로 리모델링 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계 최대 규모 현대 미술 갤러리 중 하나로 한 해 400만 명 이상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물론 무료 입장료가 큰 이유이기도 할듯.


0층은 기념품 샵, 1층은 카페,


2층~4층은 전시실, 5층은 멤버룸, 6층 꼭대기는 레스토랑으로


레스토랑에서의 뷰가 템즈강을 둘러보기 좋다고들 한다.



런던 구경을 가면 다른 박물관은 안가도


대영박물관과 함께 꼭 가는 장소.



특히 누워서 보는 전시물이 있어


어른들도 이 순간 만큼은 동심으로 되돌아간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중


특히 최근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에서


런던 로케이션 촬영을 했는데


테이트 모던을 중심으로 추격전이 예술 =) !!!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중


영화에서 테이트모던의 굴뚝도 잠시나마 감상할 수 있다.



여기서부터 런던 템즈강변을 따라 걸어보기의 시작이다!


남은 런던 크리스마스 마켓과 타워 브릿지 포스팅도 기대하시길...!!

 


 

 

이상 런던 시내 추천 코스 포스팅이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궁금하신 점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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